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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바른, 통합 급물살... 8일 2차 회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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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기자
기사입력 2018-01-07

▲ 지난 3일 진행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추진협의체 출범식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8일 '통합추진협의체 2차 공개회의를 국회에서 진행한다.

 

양당은 지난 3일, 통합추진협의체 출범회의를 통해 이번 통합은 양당 단순합당이 아닌 제3세력까지 포용하는 대통합의 형태로 2월 내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국민의당 안에서 통합파와 통합반대파의 갈등이 계속 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통합파는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밀어붙이고 있는 모양새다. 

 

바른정당 또한 통합파의 움직임에 발을 맞추고 있는 격이라 2차 회의에서 어떤  논의가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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