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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해와 뜨는 새해 사이에서

장봉도서 일몰과 일출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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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길 기자
기사입력 2018-01-06

 

▲ 장봉도, 2017년 마지막 일몰.   ©뉴스다임

 

▲ 1일 장봉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 뉴스다임
▲ 어둠을 밀어내며 떠오르는 희망의 새해.    © 뉴스다임
▲ 이제 세상은 찬란한 주홍빛이다.    © 뉴스다임
▲ 갯벌에 비친 태양빛이 신비롭다.    © 뉴스다임


장봉도에서 인천공항을 바라보면서. 2017년 마지막 일몰과 무술년 새해를 모두 카메라에 담았다. 지는 해와 새롭게 뜨는 해를 바라보게 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섬이어서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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