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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 담은 사연]한밤 수원천을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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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일 기자
기사입력 2018-02-07

▲     © 뉴스다임

 

 차가운 바람 속

 

 콘크리트로 덮였다가 1996년 생태 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자연형 하천이 되어 돌아온 수원천을 거닐어 본다.

 

 한참을 걸었을까.

 화려한 방화수려정이 산책의 방점을 찍는데,

 빠알갛게 아려오던 코 끝 위로

 머리는 오히려 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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