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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여행의 달, 강원도 대표 관광상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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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아 기자
기사입력 2018-02-10

강원도는 평창 여행의 달(2.9~3.18)을 맞아 국내외 관광객을 대대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관광 상품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도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강원도 대표프로그램 운영 및 시군별 특별 전시행사 개최, 손님맞이 환대분위기 조성 등을 추진해 올림픽 계기 강원지역 다양한 관광지 및 문화를 소개하고 올림픽 성공개최에 기여하고자 한다. 

 

평창 여행의 달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첫째, 경기관람을 위해 강원도를 방문한 국민들이 1만 원으로 개최지 인근지역을 다녀올 수 있는 버스여행 프로그램(평창 플러스 투어)이 운영된다.

 

북강릉수송몰과 진부수송몰(KTX 진부역)에서 출발하며 동해 겨울 바다 대게먹방투어, 횡성 한우 먹고 서바이벌 체험투어, 속초 도자기 체험투어, 원주 분식먹방투어, 삼척 바다위, 바다옆 투어, 인제 뽀드득 겨울자작나무숲 트래킹 투어, 양양 낙산투어, 홍천 화로구이&찜질방투어, 고성 DMZ 투어, 태백 태양의 후예 투어,  영월 지붕없는 박물관 투어 등 11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둘째, 동계올림픽 기간중 개최도시(평창,강릉,정선)을 자유롭게 투어할 수 있는 택시여행 프로그램(강원도 구석구석 택시투어)도 기다리고 있다.

 

개별차량 이용이 어려운 올림픽 개최지를 중심으로 218대의 관광택시를 운영, 온라인 사전예약을 하면 20,180원에 개성 있고 자유로운 개별관광을 즐길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사회취약계층에 기부될 예정이다.

 

셋째, 전문가와 함께 강릉, 영월지역을 여행하는 예능프로그램 공감프로젝트 '알쓸신강(알아두면 쓸데 많은 신비한 강원도여행) 강원투어’도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릉, 영월에 대해 자신만 알고 있거나, 앞으로 알고 싶은 것에 대한 사연을 온라인으로 공모해 당첨되면 해설사와 함께 강릉 또는 영월로 이야기여행을 떠날 수 있다

 

또한, ‘평창 여행의 달’ 기간 동안 강원도를 여행한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면 매주 금요일마다 추첨을 통해 올림픽 기념상품 등 경품 증정이벤트 진행으로 여행이 끝나도 혜택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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