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눈시린 평창의 겨울...'이효석 문학관'

- 작게+ 크게

박원빈 기자
기사입력 2018-02-10

 

젊은 시절 잠깐의 사랑으로 오랫동안 방황했던 시간을 소설로 남긴 이효석.

이효석 문학관에서는 그의 작품과 발자취, 흔적을 엿볼 수 있다. 눈 오는 날 가슴은 시리지만 멋스러운 설경이 그를 더 생각나게 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뉴스다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