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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경포호에 뜬 '슈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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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기자
기사입력 2018-02-22

 

 

옛부터 5개의 달이 뜬다고 전해지는 강릉시 경포대. 그 중 하나의 달이 뜬다는 경포호에 슈퍼문이 떴다. 2018 평창 문화올림픽의 일환으로 열리고 있는 라이트 아트 쇼 '달빛 호수'가 바로 그것이다.

 

오는 25일까지 저녁 7시, 8시, 9시에 약 10분 가량 펼쳐지는 '달빛 호수'는 박진감 넘치는 미디어아트와 화려한 조명, 아름다운 무희의 춤사위로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다.

 

평창 동계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에 아직 '달빛 호수'를 보지 못했다면 오늘 저녁이라도 당장 경포호로 달려가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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