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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경제 호조, 트럼프 지지율 42%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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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Go 기자
기사입력 2018-03-30

 

▲트럼프 직무수행 지지율 상승해 (구글프리이미지)    © 뉴스다임

 

지난  미국 CNN방송, 그리고 AP통신이 NORC 공공문제연구소와 함께 벌인  개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가운데 42%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이는 최근 미국 언론기관들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가운데 지지율이 가장 높게 나온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을 둘러싼 성추문의 파고가 거세지고 있지만 그의 국정 수행에 대한 미국인의 지지율이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CNN 27 보도했다. 특히 최근 미국 경제가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직무수행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밝혔다. 경제 문제를 다루는 방식에 대해서도 48% 지지를 표한 반면 45% 지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미국 실업률은 4.1%대를 유지하고 있고,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이 통과시킨 세금감면안 덕에 많은 노동자의 임금이 상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1980년대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나 2010 당시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번째 임기 초반 지지율보다 약간 낮은 수준까지 올라왔다고 CNN방송은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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