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시 한 모금] 이리 황홀한 네 이름이 무엇인고?

- 작게+ 크게

여천일 기자
기사입력 2018-04-04

▲ 사진: 이영환 기자     © 뉴스다임

 

진달래!

진달래가 이렇게나 황홀한 꽃이었던가?

 

얼른 뒤를 돌아다 봤다.

무심코 지나쳐 온 무수한 들 풀, 잡화들이

여전히 황홀하게 빛 나고 있을테니.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뉴스다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