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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 블라인드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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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 기자
기사입력 2018-04-12

▲ 사진제공 :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 조직위원회     © 뉴스다임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의 블라인드 티켓 예매가 오픈 된다. 그린플러그드 동해 조직위원회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을 통해 오는 13일 오후 2시 멜론티켓, YES24 공연, 하나티켓, 인터파크 티켓, 네이버 예약을 통해 양일권 블라인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공연의 세부적인 라인업이 공개되기 전 한정적으로 판매되는 블라인드 티켓은 페스티벌의 다양한 예매권들 중 가장 할인율이 높은 티켓이다. 9회 연속 ‘그린플러그드 서울’ 블라인드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전량 매진이라는 그간의 기록에 비추어 볼 때, ‘그린플러그드 동해’ 역시 치열한 예매 경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은 지난해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행복한 뮤직 페스티벌”을 목표로 개최한 ‘그린플러그드 경주 2017’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에 수도권에 밀집해 있던 대형 음악 페스티벌을 지역적 특색이 잘 결합된 지역형 대형 페스티벌로 선도하였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어 ‘그린플러그드 동해’에 대한 대중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그린플러그드 동해’는 지난 3월 개최를 알리며 발표한 공식 일정만으로도 한여름 국내 최고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동해 망상해수욕장에서 펼쳐진다는 것이 많은 대중들의 니즈를 관통하였고 그에 따라 음악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음악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린플러그드 동해’ 조직위원회는 푸르른 청정 대해를 자랑하는 동해와 만나 더위를 날릴 레저활동은 물론 기존의  ‘그린플러그드’ 장르에서 더욱 확장된 스펙트럼의 EDM, 디제잉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동해시, 망상 해수욕장 상가번영회 등 지역과의 협업을 통해 환경과 관객이 모두 행복한 뮤직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휴양과 활동이 공존하는 장소를 구성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페스티벌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비추었다. 더불어 경주에 이어 지역형 대형 페스티벌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있으며  ‘그린플러그드 동해’만의 즐겁고 행복한 페스티벌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린플러그드 동해’는 오는 7월 21일 22 양일간 망상 해수욕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4월 27일 1차 라인업 발표를 앞두고 있다. 블라인드 양일권 티켓 예매는 오는 13일 오후 2시 멜론티켓, YES24 공연, 하나티켓, 인터파크 티켓, 네이버 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추후 ‘그린플러그드 동해’의 상세한 정보는 그린플러그드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 채널 트위터, 네이버 BAND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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