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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한국 가곡만을 대상으로 하는 비목콩쿨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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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아 기자
기사입력 2018-04-16

미래 성악도들의 등용문인 2018 화천비목콩쿨이 역대 최대 규모로 새단장해 오는 5월19일부터 6월2일까지 강원도 화천에서 개최된다. 

 

화천군은 내달 1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제16회 성악부문 예선, 6월2일 결선을 개최한다. 또 제12회 창작가곡 부분은 5월14일부터 18일까지 악보 및 음원심사를 진행 후 6월2일 결선무대를 진행한다. 

 

▲ 지난 해 성악 1위 정민성 경연 모습     © 뉴스다임

 

제2회 우리가곡 마니아 부문 경연은 5월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반부와 시니어부로 구분해 경연을 이어간다. 

 

화천군 관계자는 “화천비목콩쿨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한국 가곡만을 대상으로 하는 경연”이라며 “특히 가곡 대중화를 위해 지난해 신설한 ‘우리 가곡 마니아’ 부문에 성악 비전공 일반인들의 참여 열기가 높다”고 했다. 

 

각 부문 신청은 지난 9일 시작됐으며, 내달 11일까지 화천비목콩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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