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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리스타트 잡페어' 16, 17일 광화문광장서 진행

청년·경단녀·신중년 취업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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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희 기자
기사입력 2019-10-16

▲ 2019 리스타트 잡페어

 

동아일보, 채널A, 서울시가 주최하는 '2019 리스타트 잡페어 - 함께 만드는 희망 일자리'가 16, 17일 양일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다. 

 

17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110개 기업과 기관이 총 130개 부스를 마련해 청년과 경력단절여성, 신중년, 전역예정 장병 등에게 취업 정보, 일자리를 제공한다. 

 

올해로 7회째 열리는 취업 박람회로 서울시가 선정한 강소기업을 한데 모은 '강소기업관'과 4차 산업시대를 준비하는 기업들의 '과학기술 스타트업 일자리관'이 첫 선을 보인다. 

 

행사장은 정부 일자리 사업 종합 홍보관, 청년 일자리관, 여성 일자리관, 전역 장병 일자리관, 신중년 일자리관, 서울시 강소기업관, 과학기술, 스타트업 일자리관, 이벤트관으로 꾸렸다. 

 

서울시 부스에서 운영되는 '취업 날개 서비스'를 이용하면 면접에 필요한 정장 한 벌을 3박 4일간 무료로 빌릴 수 있다.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부스에서는 직업 훈련 및 취업 상담, 구직자를 위한 성향검사와 즉석사진 활영도 제공한다.

 

종합상담관에서는 입사지원서 작성법이나 이력서, 사진촬영 등 다양한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행사는 이틀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5기까지 열리고,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restartjobfai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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