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보행자의 날, 국회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

- 작게+ 크게

오경애 기자
기사입력 2019-11-11

 

 

▲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캠페인 참가자들이 횡단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 이춘석 의원실       © 뉴스다임

 

11일 보행자의 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 국회에 입체형 횡단보도가 설치됐다. 이날 이를 기념하는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이 진행됐다. 

 

횡단 퍼모먼스에는 주재석 서울모범운전자연합회 서초지회장, 주승용 국회부의장, 유인태 국회사무처 사무총장, 이춘석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윤재옥 국회의원, 천경숙 녹색어머니중앙회 회장(위사진 왼쪽부터)이 참여했다. 

 

▲ 캠페인 참석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었다.    사진: 이춘석 의원실       © 뉴스다임

 

 

 

 

보행자의 날 입체형 횡단보도 관련기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뉴스다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