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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서 최초로 열린 '제43회 세계삼보선수권대회'

8일 오후 청주 석우문화체육관서 개막식 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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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신 기자
기사입력 2019-11-08

 

▲ 대회장인 손경식 CJ 회장이 8일 오후 열린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시종 충북지사와 러시아에서 온 국제삼보연맹 임원(사진 왼쪽부터)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 뉴스다임

 

▲ 개막식, 이번 대회에는 100여 개국 1,5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했다.    © 뉴스다임

 

▲ 개막식 공연.  세계 각 나라 국기를 의상으로 입고 펼쳐진  '모델쇼'    © 뉴스다임

 

▲ 삼보(sambo)는 러시아어로 '무기를 소지하지 않은 호신술'이라는 뜻으로 러시아의 국가무슬이다.     © 뉴스다임

 

▲ 삼보는 지난해 11월 올림픽조직위원회(IOC)가 예비승인함으로써 올림픽 공식종목 채택을 눈앞에 두게 됐다.    ©뉴스다임

 

▲ 과연 최고의 승자는 누가 차지하게 될까?     ©뉴스다임

 

▲ 이번 대회는 유로스포츠 채널이 최초로 70개국에 생중계한다.    ©뉴스다임

 

러시아 국가무술인 삼보(sambo)의 최고 기량을 겨루는 제43회 세계삼보선수권대회가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7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충북 청주에서 열린다.

 

국제삼보연맹(FIAS)이 주최하고, 대한삼보연맹, 충북삼보연맹,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며 충청북도, 청주시, CJ그룹, LS그룹, 용인대학교, 명지병원 등이 후원한다.

 

개막식이 100여 개국 1,5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8일 오후 5시 청주 석우문화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대회장인 손경식 CJ 회장 축사와 개막공연이 펼쳐졌고, 이후에는 체급 결승, 시상식으로 이어졌다.

 

삼보는 지난해 11월 올림픽조직위원회(IOC)가 예비승인함으로써 올림픽 공식종목 채택을 눈앞에 두게 됐다.

 

한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9월 29일 “대한삼보연맹의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금번 세계선수권대회가 매우 중요한 만큼 많은 분들이 협력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한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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