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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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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일 기자
기사입력 2020-02-05

터키(Turkey)는 모든 것의 경계지다.
동양과 서양,
이슬람과 기독교,
유럽과 아시아.

 

밤과 낮.

그 경계에 선 이스탄불(Istanbul)의 하늘마저
노랑과 파랑
파랑과 빨강
각 색의 경계들을 함부로 넘나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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