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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봄...'목련꽃'의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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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환 기자
기사입력 2020-03-31

 

지난 30일 평택호 근처에 피어난 목련꽃  © 뉴스다임

 

지난 30일 평택호 근처,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못하는 목련꽃이 시위하듯 피어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자가격리되거나 집안에 머무르면서 외출을 자제하는 요즘, 사람들은 봄을 만끽할 여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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