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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로 찾아간 바닷 속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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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기자
기사입력 2020-07-06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해양문화유산에 대한 국민인식 확대와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 홍보를 위해 '찾아가는 해양문화재' 전시를 7일부터 8월 말까지 세종시립민속박물관에서 개최한다.

 

'찾아가는 해양문화재'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운영하는 이동박물관으로, 전국 각지로 찾아가 우리나라 바다에서 발굴한 다양한 해양문화유산을 선보이는 전시다.

 

▲ 자료제공 : 문화제청  © 뉴스다임

 

이번 전시에서는 청자두꺼비모양벼루 등 보물 3점을 포함한 태안해양유물전시관의 대표적인 유물(복제품)과 국내 유일의 수중발굴‧탐사 전용선박인 누리안호 모형 등을 선보이며, 수중 발굴된 목간 모양의 교구를 활용한 체험도 마련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책임운영기관으로서 목포와 태안의 해양유물전시관을 통해 해양문화유산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알리기 위한 전시와 행사를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수중발굴, 문화재, 청자두꺼비모양벼루, 목포, 태안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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