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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완판 서울사랑상품권' 13일부터 추가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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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정 기자
기사입력 2020-07-09

서울시가 '포스트 코로나' 대비 '서울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고 밝혔다. 13일부터 7~10% 할인된 금액으로 12개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발행규모는 총 1800억원이다.

 

‘서울사랑상품권’은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증대를 위해 자치구별로 발행하는 모바일상품권으로  지역 내 제로페이가맹점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서울사랑상품권’은 10~15% 할인판매와 언택트 결제방식, 많은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가능해 발행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런 이유로 현재 25개 자치구 중 24개 자치구에서 조기 완판된 상태다.

 

사용가능한 가맹점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다. 지난 4개월 사이 신규 가맹점이 7만 3천여개 증가해 7월 현재 24만 9천여개의 가맹점에서 제로페이, 서울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하게 됐다.

 

할인판매 외에 소비자를 위한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먼저, 상품권 발행에 맞춰 21일~8월 17일에 제로페이 및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영수증 경품행사 ‘잘사니?시즌1’을 진행한다.

 

3천원 이상 제로페이 또는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영수증을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노트북, 청소기 등 다양한 상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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