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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3달여 앞두고...TV토론회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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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Go 기자
기사입력 2020-08-02

오는 11월 3일 미 대선을 앞두고 TV토론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구글프리이미지  © 뉴스다임

 

오는 11월 3일 열리는 2020 미대선을 앞두고 펼쳐질 두 후보의 TV토론회가 주목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첫번째 TV토론회는 오는 9월 29일이다.

 

정치전문지 폴리티코(Politico)는 지난달 27일, 첫 토론회 장소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노터데임(Notre Dame) 대학에서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케이스 웨스턴(Case Western) 대학으로 변경됐다고 발표했다.

 

제2차 토론회(10월 15일) 개최 장소도 미시간 대학에서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에이드리엔 아시트 공연예술센터로 변경됐고, 제3차 마지막 대선 후보 토론회는(10월 22일) 테네시주 내슈빌의 벨몬트(Belmont) 대학에서 진행된다.


또한, 부통령 후보 토론회는 이와 별도로 오는 10월 7일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유타대학에서 열릴 예정이다.

 

비영리 민간기구 대통령토론위원회(CPD)는 작년 10월, 세 차례의 대통령 후보 토론회와 한 차례의 부통령 후보 토론회 일정 및 장소를 발표했다. TV토론회는 3차례 모두 (미중부시간 기준)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90분간 생중계된다.

 

한편, 대선이 이제 세 달 남은 상황이지만 마이크 펜스(Mike Pence) 부통령과 맞붙게 될 민주당의 부통령 후보가 아직까지 미발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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