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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세상서 물놀이 안전수칙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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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아 기자
기사입력 2020-08-07

해양경찰청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넥슨 코리아와 함께 ‘카트라이더’ 게임을 통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 여름에는‘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여행에 제약이 따르면서 많은 국민이 국내 바닷가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해양 안전사고 우려가 높다는 것에 양측이 공감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해양 안전문화 운동을 계획했다.

 

자동차 경주 게임 ‘카트라이더’ 세상 속 전광판에 ‘물놀이 안전은 구명조끼’, ‘물놀이 시작, 구명조끼’, ‘3분 이상 준비운동’ 등 안전수칙 이미지가 나온다.

 

이용자가 게임을 즐기는 동안 다양한 물놀이 안전수칙에 지속적으로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카트라이더 게임 속 전광판에 안전수칙 이미지가 나온다    자료제공 : 해양수산부  © 뉴스다임

 

‘물놀이 3.6.9 캠페인’ 수칙을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본인만의 표어를 작성한 이용자 중 우수작을 남긴 10명에게 해양경찰청 상장과 ‘넥슨캐시’ 10만 원을 제공하며, 50명을 추첨해 ‘넥슨캐시’ 5천 원을 선물한다.

 

또, 같은 기간 ‘비치 테마 트랙’에서 매일 3회 주행을 완료하거나 누적 주행거리 36.9km를 달성하면 ‘구명조끼 풍선’, ‘물놀이 전자파밴드’, ‘해양경찰청 캐릭터’와 같은 보상 아이템을 지급한다.

‘카트라이더’의 ‘16주년 페스티벌’과 물놀이 안전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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