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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탈출..."이보다 시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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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기자
기사입력 2020-08-21

지난 16일 논산 양촌   사진: 정희만 © 뉴스다임

 

긴 장마가 끝나면서 폭염특보와 열대야로 푹푹 찌는 찜통 더위가 연일 계속 되고 있다. 지난 16일 논산 양촌, 폭포처럼 쏟아지는 물줄기에 더위가 참지 못하고 도망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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