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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에 가시 두른 '가시연'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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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환 기자
기사입력 2020-08-24

▲ 개화한 가시연꽃  사진제공: 국립생태원 © 뉴스다임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이 온 몸에 가시를 두르고 있는 가시연(Euryale ferox)이 국립생태원 야외전시구역 수생식물원에서 꽃을 피웠다고 밝혔다.

 

가시연은 한해살이풀로 오래된 연못이나 저수지 등에서 자라며, 수련과(科) 가시연속(屬)을 이루는 단 하나의 종이다. 초여름에 화살촉 같이 생긴 자그마한 잎으로 나와서 점차 크고 동그란 잎으로 자라는데 지름 2m에 이르기도 한다.

  

가시연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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