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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고요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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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기자
기사입력 2020-08-27

태풍 '바비'가 지나간 후, 27일 제주 서귀포 예래동은 안개 자욱한 고요한 아침을 맞았다.
 

▲ 안개 자욱한 돌담길     ©이정미 기자

 

▲ 안개를 배경으로 한 돌담과 초록감귤나무가 싱그럽다.  © 이정미 기자

 

▲ 안개와 초록빛나무  ©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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