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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성묘'도 온라인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조치...연휴 전후 성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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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일 기자
기사입력 2020-09-17

 

               사진제공: 안산시 

 

안산시는 관내 공설공원묘지 16곳의 운영을 중단하고 온라인 추모·성묘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목적으로 추석연휴 기간인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된다. 

 

다만 연휴 전인 이달 21~29일과 연휴가 끝난 이후인 다음 달 5~8일에는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 준수 하에 최소인원 성묘, 취식금지 등의 조건으로 성묘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e하늘성묘시스템(www.ehaneul.go.kr)’을 통한 온라인 추모․성묘서비스 이용을 권장하고 나섰다. 

 

온라인 추모·성묘서비스는 e하늘성묘시스템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이용 가능하며, 회원가입은 오는 21일 정오부터 25일까지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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