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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 상에 올리는 '생선 구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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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아 기자
기사입력 2020-09-18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차례 상에 올릴 생선을 속지 않고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는 ‘똑똑한 생선 구별법’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제수용 생선 중 생김새가 유사해 저렴한 생선으로 속여서 판매될 수 있는 돔류, 조기류, 민어류를 육안으로 쉽게 구별하는 방법으로,  많이 사용되는 ‘참돔’은 등 부분에 파란 반점이 있으나, ‘황돔’은 반점이 없이 몸 전체가 노란 빛을 띈다.
 

▲ 자료제공 : 식품의약품안전처  © 뉴스다임


‘참조기’는 머리에 다이아몬드 돌기가 있지만, ‘부세’는 머리 모양 윤곽이 아주 둥글고 매끈하다.

 

▲ 자료제공 : 식품의약품안전처  © 뉴스다임

 

‘민어’는 지느러미가 노란빛이고 입은 붉은색인 반면, 민어와 닮은 ‘영상가이석태’는 등지느러미가 둘로 나누어져 있으며, 지느러미에 검붉은 반점이 특징이다.

 

▲ 자료제공 : 식품의약품안전처  © 뉴스다임

 

수산물의 형태학적 구별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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