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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가을', 다음 달 17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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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기자
기사입력 2020-10-29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사계절 연중 프로그램 제17회 평창대관령음악제 중 강원의 사계 '가을'이 11월 17일부터 시작된다.

 

티켓은 26일부터 음악제 홈페이지와 인터파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11월 17일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알렉상드르 바티(트럼펫)와 앙상블 더 브릿지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유료이다.

 

나머지 강원인재육성재단과 함께하는 '영 아티스트 콘서트'(11월 14일 오후 3시 알펜시아 콘서트홀), 국립춘천박물관 로비에서 열리는 '알렉상드르 바티와 앙상블 더 브릿지 공연'(11월 18일 오후 7시 30분), 고성 DMZ 박물관에서 열리는 '조성현(플루트)과 앙상블 더 브릿지 찾아가는 음악회'(11월 25일 오후 2시) 모두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며 29일부터 음악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예약을 시작할 예정이다.

 

대관령음악제의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트럼펫 수석으로 매년 여름 뛰어난 연주를 선보이는 알렉상드르 바티는 서울시향 트럼펫 수석을 역임했고 현재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트럼펫 수석 등으로 활동하는 세계적인 연주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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