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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와 사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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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환 기자
기사입력 2020-11-12

지난 9일 경북 상주. 탐스럽게 열린 사과들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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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스피노자는 내일 지구가 멸망할지라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했다. 코로나에도 과수원지기는 사과나무를 심었고 주렁주렁 탐스런 열매로 결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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