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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그린공원 작은 연못, '옥잠화와 금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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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기자 lhj0983@naver.com
기사입력 2021-02-13

 

  © 뉴스다임

 

지난 11일 제주시 그린공원의 작은 연못. 7월에서 9월 사이에 꽃이 피는 부레 옥잠화가 겨울이 되니 아름다운 자태를 잃고, 시들어 있다. 이날 그동안 보이지 않던 어미 금붕어까지, 작은 연못에 사는 금붕어 식구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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