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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내리는 이상기온에 떨어진 여름귤 '세미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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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기자 lhj0983@naver.com
기사입력 2021-02-14

지난 12일, 겨울철 대표과일인 귤이 이상기온으로 폭설이 내리는 날이 많아 떨어져 있다. © 뉴스다임

 

지난 12일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 노지귤로서 여름귤이라고도 하고, 제일 마지막 귤이라고 할 수 있는 '세미놀'이 이상기온으로 폭설이 내리는 날이 많자, 상당수 낙과가 되어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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