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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빅데이터 분석으로 교통사고 위험지역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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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환 기자
기사입력 2021-02-28

 

▲ 사진제공: 대전시청  © 뉴스다임 노진환 기자


대전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개최하는 ‘2021 국토도시 데이터 분석 공모전’을 통해 ‘교통사고 위험지역 도출’ 과제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LH의 데이터 기반 도시문제 해결 플랫폼(COMPAS)에 과제와 관련한 데이터를 공개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개방형 플랫폼(COMPAS) 접속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개된 데이터와 분석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분석결과를 오는 4월 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최우수1팀, 우수1, 장려 2팀에게는 총 1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대전시는 그간 차량등록 정보와 교통시설물 정보, 도로안전 시설물 정보 등 필요한 데이터를 LH에 제공하면서 공모전 추진을 협업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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