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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다문화가족 자녀 ‘맞춤형 온라인 학습 지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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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아 기자
기사입력 2021-03-03

인천광역시는 오는 4월부터 다문화가족과 희망계층(한부모·저소득층) 자녀들에게 1:1 맞춤형 온라인 심리·정서·학습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육기회가 적어 학습부진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 및 희망계층 자녀 200여명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학생 개인의 수준과 진도에 따라 AI멘토 및 맞춤형 콘테츠 수업이 제공될 예정이다.
 
대상은 미취학아동(만4~6세), 예비초등(만7세), 초등학생, 중학생이며, 미취학아동과 예비초등학생은 각 군·구 다문화센터에 신청하고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현재 재학 중인 학교에 1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사업 내용으로는 다문화가족 및 취약계층 자녀 대상 맞춤형 심리·정서 프로그램, Big-Data, AI 학습프로그램을 활용한 1:1 스마트 학습 서비스,  AR, VR, 3D 콘테츠를 포함한 북카페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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