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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가장 큰 호수 '가르다' 와 '몬테 발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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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신 기자
기사입력 2013-11-06

 
가르다 호수는 이탈리아 북쪽에 위치한 호수로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호수다. 그 둘레가 자그만치 150km나 되고 밀라노에서 북쪽으로 자동차로 1시간 40분 정도 떨어져 있다.
 
알프스에서 흘러온 빙하의 퇴적물에 의해 형성된 호수이기에 물이 아주 맑고 깨끗하다. 산에 둘러 싸여 있어 더욱 아름다운 가르다 호수는 로마시대에서 부터 귀족들의 휴양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 가르다(Garda) 호수     © Photo by Tom
 
▲ 가르다(Garda) 호수     © Photo by Tom
 
▲ 가르다 호숫가에서는 트레킹, 세일링, 윈드서핑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할 수 있다.      © Photo by Tom
 
'몬테 발도(Monte Baldo)'는 가르다 호수 북동쪽에 위치한 산이다. '몬테'는 이탈리아 말로 '산'이란 말이다.
 
 
▲ 몬테 발도(Monte Baldo) 산     © Photo by Tom
 
▲ 몬테 발도 산에  있는 폭포     © Photo by Tom
 
▲ 몬테 발도 산은 중간까지는 360도 회전이 되는 케이블 카로 이동이 가능하고 중간부터는 어렵지 않게 하이킹이 가능하다.    © Photo by Tom
 
▲ 몬테 발도 산 중턱에서 내려다 보이는 가르다 호수     © Photo by Tom
 
▲ 안개와 어우러진 몬테 발도 산이 신비로움을 더한다.      © Photo by Tom
 
▲ 몬테 발도 산 정상. 산 정상엔 십자가 상징물이 세워져 있다.     © Photo by Tom
 
▲ 몬테 발도 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가르다 호숫가 마을     © Photo by 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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